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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거침없는 ‘디오나비’ 20만홀 돌파10만홀 돌파 1년 만에 또다시 기록 … 글로벌 신드롬 힘입어 최대 실적 눈앞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의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가 누적 식립 20만홀을 돌파했다(10월 셋째주 출고 기준). 

출시 3년만인 지난해 8월 10만 홀을 돌파한 ‘디오나비’는 1년 만에 또 다시 20만홀 돌파라는 2배 넘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디오는 “최근 타사 가이드 시스템의 잇단 출시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거둔 성과”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월간 1만 홀 식립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디오나비’의 대세 행보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디오나비’가 이 같은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계속되고 있는 ‘디오나비’ 신드롬 덕분이라는 평가다.

2016년 3월 글로벌 론칭 이후 해외에서 매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디오나비’는 지난해에 약 360%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170% 이상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디오나비’는 잇몸을 절개하지 않는 임플란트 수술로, 치료시간은 짧고 환자의 고통은 적다. 수술 후 회복기간이 빨라 환자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이 장점.

디오 마케팅팀 임상욱 이사는 “디오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환자를 편하고 이롭게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가치가 널리 전파되며 ‘디오나비’의 인기도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술자에게도 ‘디오나비’는 모의시술을 통해 개인의 구강 구조와 잇몸 뼈에 맞게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를 예측하고 최상의 수술방법을 결정할 수 있어 편하다.

케이스의 제한 없이 모든 케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시술함으로써 체어타임을 단축하고, 스트레스 없이 자신감 있게 임플란트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계 최초로 ‘디오나비’ 누적 식립 6천 케이스를 돌파한 정동근(부산 세계로치과병원) 원장은 “디오나비는 정확하고 빠르며, 수술 후 통증과 부기가 적어 치료기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바쁜 일상의 환자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솔루션”이라며 “술자 입장에서는 예측 가능하게, 안전한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체어타임이 현저히 줄어 시간 관리에 장점이 많다”고 호평했다. 

디오 김진백 사장은 “‘디오나비’의 20만홀 돌파는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한 기록으로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환자의 특성에 맞는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빅 데이터를 구축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을 모두 다진 만큼 앞으로도 디오의 혁신적인 솔루션들이 전세계 치과계의 판도를 뒤집는 파급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디오나비’를 한 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7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야심차게 출시한 임플란트 ‘UV active’ 등을 국내외 임상가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디오 임상욱 이사는 “이미 여러 논문을 통해 UV조사의 이점이 밝혀진 바와 같이 디오의 ‘UV active’는 초친수성에 의해 혈액 젖음성을 극대화하고, 임플란트 표면에 혈병 형성을 촉진하며, 탄화수소 등의 유기물을 제거함으로써 골유착 속도를 증대한다”면서 “환자의 진료기간을 줄이면서도 성공적인 예후를 거둘 수 있는 장점으로 앞으로 디오가 집중적으로 소개할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디오는 디지털 R&D에 막강한 투자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임 이사는 “현재 디지털 체어사이드 솔루션 외에 소프트웨어의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면서 “경영진단 및 오토머징, AI 활용 등 임플란트 베이직에 충실하면서도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완성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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