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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교수, 선진 치의학 전파에 ‘앞장’말레이시아 방문해 활약

ITI 한국지부 이성복 회장이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연자 및 좌장으로 활약하며 한국 치의학을 알렸다. 

이 회장은 지난달 21일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동남아시아지부 말레이시아 스터디클럽에서 초청특강을 펼쳤다.  

쿠알라룸푸르 가든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초청특강에서 이 교수는 ‘인간의 지혜와 손으로 이뤄지는 임플란트 수술과 컴퓨터 가이드 수술의 장단점과 한계’를 주제로 강의했다. 

아울러 사이언티픽 페더레이션 주최로 20~21일 양일간 쿠알라룸푸르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Dentistry 2018’ 국제학술대회에서 키노트 연자 및 좌장으로 활약했다. 

그는 ‘Computer-Guide Implant Surgery’를 포함해 2개의 강연을 진행하고, 둘째 날 치과 임플란트 분야 18명과 60여 명의 아시아지역 대체의학 의사들이 모여 ‘고령-장애자 분야의 각종 치료 접근법’을 논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이 교수는 이 자리에서 오스트리아 롤프 교수와 함께 좌장을 맡아 진행한데 이어 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의 의료계 변화와 치과치료를 강연했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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