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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기공사, 업무범위 현실 맞게 개선주조기 및 디지털 이용한 기공물 제작 가능 … 시설 및 장비기준 현실화

치과기공사 등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가 개선된다.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서비스 전문화 등 환경 변화에 부합하도록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다음달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의료기사 등의 중앙회 설립 및 의무기록사의 명칭 변경 등 규정, 업무 범위 개선 등이다.

특히 치과기공사의 업무 범위는 기존 치과기공물 제작에 그쳤던 것에서 주조기 및 컴퓨터(CAD/CAM, 3D 프린터 등) 등을 이용한 치과기공물의 디자인, 제작이 가능하도록 변경돼 치과기공소 시설 및 장비기준 현실화를 꾀한다. 

또한 의료기사 등 보수교육 기준이 강화될 방침이다. 

해당연도에 6개월 이상 업무에 종사하지 않은 자를 현행 면제자에서 유예자로 변경, 분류된다. 

아울러 보수교육 유예가 종료되는 바로 다음 연도에 유예에 따른 미이수 교육을 일정부분 이수하도록 강화한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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