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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근 원장, 디오나비 6천 케이스 식립 ‘눈앞’디오나비 특화병원 위용 떨쳐

정동근(부산 세계로치과병원) 원장이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의 6000 케이스 식립을 눈앞에 두며, 디지털 임플란트의 세계적 대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정 원장은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디오나비’ 식립 5000 케이스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 6월 말 기준 5738 케이스를 식립했다.

“의학지식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임상경험”이라고 강조한 정 원장은 “‘디오나비’를 처음 도입한 후 4년만에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단순히 숫자만 많은 것이 아니라 숫자만큼이나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아주고 있다는 점에서 함께 노력해온 병원 가족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운대 센텀에 위치한 세계로치과병원은 ‘디오나비’ 특화병원이다. 세계 각 국의 치과의사들이 세계로치과병원을 방문해 정 원장의 라이브 서저리를 참관하고, 진료 시스템을 배워갈 만큼 디지털 치의학 한류열풍의 거점으로 불린다.

정 원장은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디오 인터내셔널 미팅에서도 전 세계 치과의사 1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3D 프린터 ‘디오 프로보’를 활용해 ‘2 Hour Digital Implant’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여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그는 환자의 내원부터 진단, 플래닝, 가이드 프린팅, 시술, 보철 체결에 이르는 전 과정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2시간대에 마무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외 초청강연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가운데서도 환자들을 직접 수술하고 있는 정 원장은 “디지털이기에 가능하다”면서 “술자 입장에서는 풀 디지털 진료 시스템이라는 것이 예측 가능하고, 빠르며 정확하다는 장점 그리고 무엇보다 편리하고 시간 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정 원장은 “술자 입장에서 풀 디지털 진료 시스템이라는 것은  예측 가능하고, 빠르며 정확하다는 장점 그리고 무엇보다 편리하고 시간 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진료와 시스템을 현실화하고, 환자와 직원을 생각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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