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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 & 임플란트 ‘알쓸신잡’ 방출경희치대 치주과학교실, 내달 9일 학술대회

알고 하면 더욱 유용한 치주와 임플란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치주 & 임플란트 잡학사전’이 다음달 개원가를 찾는다.

경희대학교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은 다음달 9일 오전 9시부터 경희대 청운관 지하 1층 박종기 대사홀에서 이 같은 주제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치주 & 임플란트 잡학사전’을 타이틀로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연조직, 발치와 보존술, 상악동, 차폐막 골이식재 등 개원가에서 알면 유용한 치주 및 임플란트 임상을 모두 담은 학술의 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인식(허인식치과) 원장과 박정철(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 임상철(하남미사웰치과) 원장, 김정현(광교e튼튼치과) 원장 등 개원의들의 강의 선호도가 높은 연자들이 강연에 나서 이번 치주 & 임플란트 잡학사전 학술대회에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다.

먼저 오전 세션에서는 신승일(경희치대) 교수 등이 ‘치주치료에 대한 다양한 임상증례 및 토론’을 주제로, 강경리(경희치대) 교수 등이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다양한 임상증례 및 토론’을 주제로 강의를 이끈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박정철 교수가 ‘연조직 4대 미스테리’를 공개하며, 허인식 원장이 ‘발치와 보존술 성공의 비밀 열쇠’를 주제로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임상철 원장은 ‘상악동 치조정 접근을 위한 다양한 기구 활용’을 주제로, 김정현 원장은 ‘차폐막과 골이식재의 선택 조합, 그 퍼즐조각 맞추기’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되며, 사전등록은 오는 25일까지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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