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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덴탈, 노리타케 콘테스트 시상실력과 열정의 세라미스트 선발

세라미스트들의 실력을 겨루는 ‘제6회 노리타케 세라믹워크 콘테스트’에서 김효식(다산치과기공소) 치과기공사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신승호(뷰티풀치과기공소) 기공사와 조문희(아라치과기공소) 기공사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은 김세진(세하치과기공실)하상웅(에이플러스치과)강승민(서울삼성병원 본원 치과기공실) 기공사가 수상했다.

신구덴탈은 지난 7일 제6회 노리타케 세라믹워크 콘테스트의 본선을 열고, 이 같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신구덴탈은 콘테스트를 신청한 6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왁스텁 테스트를 예선으로 펼쳐 6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본선 진출자들은 1차 빌드업 테스트, 2차 자신의 임상케이스 PT 발표 등 2가지 과제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심사는 반 키요코(큐라레이 노리타케 덴탈) 고문, 야마다 카즈노부(커스프 덴탈 랩) 대표, 이용림(신구덴탈) 대표가 맡았다.

3명의 심사위원은 “모두 높은 실력을 갖고 있어 수상자를 가려내기가 어려웠다”면서 “수상자들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도전을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는 모습에 오히려 더 많은 점을 우리가 배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구덴탈은 우수한 치과기공사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 치과기공계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2년마다 세라믹워크 콘테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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