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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DSD 공동개발자 Mr. Ralph GeorgDr.Coachman이 개발한 DSDApp 국내상륙

DSD(Digital Smile Design)앱이 지난 6월 열린 시덱스 기간 중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DSD앱은 세계적인 심미치의학의 대표적인 연자로 활약중인 브라질의 Dr. Christian Coachman이 개발한 스마인라인 디자인앱으로 환자에게 최적의 스마일을 찾아주고, 치과의사에게는 임플란트, 치주, 교정, 투명교정 등 다양한 치료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며, 여러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의 통합적이고 연계된 치료계획 수립을 가능케 해주는 앱이다.

이 앱을 함께 개발한 DSD의 공동개발자인 Mr.Ralph Georg를 만나 DSD앱에 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편집자주>.

DSD앱은 개발자인 Dr.Coachman이 오랫동안 구상해온 심미치료 철학을 최첨단 IT기술과 접목시킨 결과물이다.

Dr. Coachman은 예측 가능하고 환자에게 최적의 심미치료를 제안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법을 구상해왔다. DSD앱은 환자 맞춤형으로 심미적인 스마일라인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환자의 얼굴형과 기질에 따라 다양한 스마일라인이 존재한다. DSD앱은 디지털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적화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완성시킬 수 있다. 즉, 스마일라인을 디지털로 완성하는 스마일 덴티스트리 시대가 열린 것이다.
환자는 완벽한 스마일라인 정보를 제공받아 치료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

Dr.Coachman은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스마일 가진 사람들에게 데이터를 기증받아 다양한 스마일 템플레이트를 DSD앱에 축적했다. 축적된 템플레이트 중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스마일라인 데이터가 구현돼 자연스러운 스마일라인을 제시한다. 심미치의학 치료가 단순히 라미네이트로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스마일의 완성으로 이뤄지는 시대를 뜻한다.

먼저 DSD앱은 치과의사가 환자의 얼굴비율, 크기 등을 기본으로 스마일 프레임을 결정한다. 비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환자정보를 분석하고, 스마일 프레임에 계산, 자동 추출해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스마일을 만들어낸다.

DSD앱의 강점은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팀과 함께 앱으로 연결돼 하나의 케이스를 서로 검토해 심미적인 최적의 스마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일종의 청사진처럼 환자에게 가장 예측 가능한 심미치료 계획을 제시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 세계 어디에서나 DSD유저들은 앱과 최신 모바일 기술, 그리고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가장 최상의 환자맞춤형 스마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러 옵션을 바탕으로 환자 얼굴에서 즉각 계산해 가장 좋은 조화를 이루는 결과를 제시한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해 신속하게 스마일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수 있다.

지금까지 치과의사는 혼자서 환자를 진단하고 분석해 치료계획을 수립했다. 이제는 DSD앱을 통해 전문가팀이 치료계획 수립과정에서 환자의 케이스를 함께 논의하며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환자사진, CBCT, STL파일, 환자인터뷰 동영상 등 다양한 환자정보를 업로드하면 DSD플래닝 센터에서 3D프로젝트를 통해 정확한 3D 이미지로 변환해 치과의사에게 최적의 스마일라인과 임플란트, 치주, 교정, 투명교정 등 다양한 치료계획을 제공한다.

현재 DSD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만 구입가능하다. 국내에서는 ㈜좋은보코가 DSD멤버십을 모집하고 있다.

덴탈아리랑  arira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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