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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DIDEX 2018’ 참가디지털 라인업 총출동 ‘저력’ 확인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 ‘MEDI EXPO 2018’의 ‘대구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DIDEX)’에 참가해 다시 한 번 저력을 확인했다.

매해 치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제의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영남권의 뼈대 굵은 치과 기자재 전시회로 자리잡은 DIDEX는 올해도 학술 강연과 부스를 통한 최신 치과 기자재 체험 전시, 국제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곳에서 덴티스는 최근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론칭쇼를 통해 선보인 화제의 3D 프린터 ‘ZENITH D’를 포함해 ‘덴탈빈’의 임플란트 디렉터 임상의 자문으로 개발된 ‘SQ’ 임플란트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들과 치과 기자재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신제품 외에도 덴티스의 새로운 마케팅 서비스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8일에는 서상진(창원예인치과) 원장이 ‘ZENITH D’의 임상에서의 활용을 주제로 다양한 케이스들을 소개하며 ‘ZENITH D’의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임상적 활용도를 검증해 보였다.

덴티스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발맞춘 치과 기자재 트렌드와 함께 의료업계의 전체적인 동향을 파악해볼 수 있었고, 신규 서비스들을 소개하는 자리로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디지털 분야와 전 상품 분야에서 돋보이는 덴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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