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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시로나 코리아·덴티스, CEREC-ZENITH D 유통 업무 협약 체결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강화 협업 … ‘Single Visit’ 임상 확대

덴츠플라이시로나 코리아(대표 김기업)와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양사의 풍부한 경험과 제품을 바탕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협업을 강화한다.

지난 3일 공식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따라 덴티스를 통해서도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구강스캐너 ‘CEREC Connect with Omnicam’를 만나볼 수 있다. 양사는 덴티스의 ‘ZENITH D’등 디지털 제품을 함께 활용해 Single Visit 임상 구현 플랫폼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덴티스는 추후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상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덴츠플라이시로나는 국내 치과 시장에 CAD/CAM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다양한 진료영역에서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치과용 구강스캐너 ‘CEREC’은 지금까지 약 3500만 개 이상의 보철물이 제작될 만큼 CAD/CAM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임상 노하우와 솔루션이 검증된 제품이다. 특히 정기적인 코스와 원격지원, 핫라인 운영을 통한 탄탄한 사후 관리 시스템은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강점이다.

덴티스는 임플란트 제조업으로 시작해 현재 3D 프린터와 레진, LED 수술 등 바이오 분야까지 R&D와 제조, 유통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DLP 3D 프린터 ‘ZENITH D’를 론칭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학술행사 및 세미나로 글로벌 임상교육 분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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