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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 신원덴탈 ‘덴탈 3D 프린터’개원가 최적화한 3D 프린터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따라 치과도 변화하고 있다. 구강스캐너부터 시작해 치과 진료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개원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모든 것을 디지털화하기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다양한 치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제품 옵션 추가가 필요하기 때문.

디지털화 되지 않은 치과에서도 다른 디지털 장비 없이 3D 프린팅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 출시됐다.

신원덴탈㈜의 ‘덴탈 3D 프린터’다.

‘덴탈 3D 프린터’는 기존에 출시된 산업용 3D 프린터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치과분야에서 부족했던 부분까지 보완한 제품이다.

신원덴탈이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일반 개원가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진료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프로브 타입인 ‘덴탈 3D 프린터’는 △서지컬 가이드 △템포러리 △캐스터블 레진 △덴탈 모델 등 다양하게 사용가능하다. 치과에서 스캔한 모델 파일을 업체에 발송하면, 기공소에 디자인을 맡기고 5~10분 이내 파일 형성 후 클라우드를 통해 치과로 전달된다.

신원덴탈 관계자는 “‘SIDEX 2018’에서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해외 바이어들의 구매가 높았다”면서 “비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우리 치과를 디지털화 해주는 제품”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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