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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아이비덴탈 ‘i-Bone Allograft’철저한 이력관리 “교차감염 NO”

조직의 반응은 최소화하면서 정확한 골형성을 위해서는 골이식재의 선택이 중요하다. 얼마나 최적의 생체적합도를 가진 제품인가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는데다 우수한 제품은 술 후 감염의 우려가 없어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의 출시 후 임상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골이식재‘i-Bone Allograft’(이하 i-Bone)는 신뢰되는 국내 기증자로부터 기증된 인체조직만을 사용한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골이식재의 경우 신원이 불분명한 경우가 있는데 ‘i-Bone’은 기증자의 성별, 나이, 병력 등 철저한 이력관리가 장점이다. 교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처리과정은 단일 기증자별로 이뤄져 있어 임상가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골이식재의 경우 불순물이 없어야 하며, 철저한 공정관리가 이뤄져야 적절한 골흡수와 빠른 신생골을 형성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AATB의 규정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의학적 기준에 따라 동종조직을 채취 및 가공 처리, 분배한 것이 인상적이다.

‘i-Bone’은 Cortical powder 50%는 신생골이 생성되는 동안 이식된 부위의 공간을 유지시킨다. Cancellous 50%는 Mineral 및 Collagen을 지녀 Bone 리모델링 및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이비덴탈 관계자는 “‘i-Bone’은 이상적인 비율로 제작돼 골전도와 골유도의 촉진이 활발하다”며 “국내 Doner로 가공할지라도 Doner가 통으로 들어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i-Bone’의 동종골은 철저하게 이력관리된 국내 Doner로 가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아이비덴탈(070-4697-2875).

[유저 인터뷰]이대희(이대희서울치과) 원장
“동종골 단점 해소한 제품”

이대희(이대희서울치과) 원장은 아이비덴탈이 ‘i-Bone’을 일찌감치부터 꾸준하게 사용한 유저다.

현재까지 사용한 것만 해도 1000여 건.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보여준 케이스도 대부분 ‘i-Bone’을 사용한 것이다.

이 원장은 “5년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동종골이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끌어올려준 제품”이라고 골이식재 ‘i-Bone’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i-Bone’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Doner로만 가공된다는 점이다. 이 원장은 “해외에서 들어오는 Doner는 혹여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의 것인지 찾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그런 면에서 국내 Doner는 관리가 쉽다”고 전했다.

또한 “임상가들이 동종골을 사용할 때 가장 꺼려하는 게 감염이지만 “‘i-Bone’은 동종골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라고 지적하고 “외국 동종골 제품은 시린지가 들어있지 않고, 떠서 사용하는 타입이다. 이럴 경우 뺨이나 혀에 묻는 경우도 발생한다”며 “‘i-Bone’은 시린지가 첨가 돼 상실률이 적어 감염의 위험성이 낮다”고 말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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