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6 금 09:44
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뉴스 핫프로덕트
[핫프로덕트] ㈜아이비덴탈 ‘i·Bone Allograft’철저한 이력관리 “교차감염 NO”

조직의 반응은 최소화하면서 정확한 골형성을 위해서는 골이식재의 선택이 중요하다. 얼마나 최적의 생체적합도를 가진 제품인가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는데다 우수한 제품은 술 후 감염의 우려가 없어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의 출시 후 임상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골이식재 ‘i·Bone Allograft’(이하 아이본)는 신뢰되는 국내 기증자로부터 기증된 인체조직만을 사용한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골이식재의 경우 신원이 불분명한 경우가 있는데 ‘아이본’은 기증자의 성별, 나이, 병력 등 철저한 이력관리가 장점이다. 교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처리과정은 단일 기증자별로 이뤄져 있어 임상가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골이식재의 경우 불순물이 없어야 하며, 철저한 공정관리가 이뤄져야 적절한 골흡수와 빠른 신생골을 형성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AATB의 규정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의학적 기준에 따라 동종조직을 채취 및 가공 처리, 분배한 것이 인상적이다.

‘아이본’은 Cortical powder 50%는 신생골이 생성되는 동안 이식된 부위의 공간을 유지시킨다. Cancellous 50%는 Mineral 및 Collagen을 지녀 Bone 리모델링 및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이비덴탈 관계자는 “‘아이본’은 이상적인 비율로 제작돼 골전도와 골유도의 촉진이 활발하다”며 “국내 Doner로 가공할지라도 Doner가 통으로 들어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아이본’의 동종골은 철저하게 이력관리된 국내 Doner로 가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아이비덴탈(070-4697-2875).

[유저 인터뷰]이대희(이대희서울치과) 원장
“동종골 단점 해소한 제품”

이대희(이대희서울치과) 원장은 아이비덴탈이 ‘i-Bone’을 일찌감치부터 꾸준하게 사용한 유저다.

현재까지 사용한 것만 해도 1000여 건.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보여준 케이스도 대부분 ‘i·Bone Allograft’를 사용한 것이다.

이 원장은 “5년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동종골이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끌어올려준 제품”이라고 골이식재 ‘아이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본’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Doner로만 가공된다는 점이다. 이 원장은 “해외에서 들어오는 Doner는 혹여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의 것인지 찾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그런 면에서 국내 Doner는 관리가 쉽다”고 전했다.

또한 “임상가들이 동종골을 사용할 때 가장 꺼려하는 게 감염이지만 “‘아이본’은 동종골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라고 지적하고 “외국 동종골 제품은 시린지가 들어있지 않고, 떠서 사용하는 타입이다. 이럴 경우 뺨이나 혀에 묻는 경우도 발생한다”며 “‘아이본’은 시린지가 첨가 돼 상실률이 적어 감염의 위험성이 낮다”고 말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