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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18] 신흥, 골이식재 MaxPore다공성 구조로 우수한 골질 형성

부스번호 : D-311, D-321

문의: 080-801-1579

㈜신흥이 올해 ‘SIDEX 2018’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골이식재 ‘MaxPore’(제조원 Sigmagraft/미국)를 주력상품으로 선보인다. 

‘MaxPore’는 거대기공(Macro)과 미세기공(Micro)이 공존해 발달해 있으며, 특히 거대기공과 미세기공 사이에 중간 사이즈인 Mesopore까지 다양한 기공 사이즈가 존재한다. 이처럼 상호연결된 Macro, Meso, Micro Pore는 대량의 혈액과 성장인자를 공급하는 통로가 되고, 공급된 혈액과 성장인자는 입자 내부로 빠르게 흡수돼 우수한 골질을 형성한다. 

인체뼈와 화학적, 구조적으로 적합한 점도 ‘MaxPore’의 장점으로 손꼽힌다. 

‘MaxPore’의 구조가 우리 인체의 다공성 골구조와 유사함에 따라 조골세포에 의한 골기질 형성이나 골석회화의 촉진을 원활히 하며, 여러 치과질환과 외상, 질병에 의한 퇴화에 따른 골 결손부 발생에도 신생골을 형성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무엇보다 ‘MaxPore’가 높은 신뢰 속에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은 제조사 Sigmagraft의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Sigmagraft는 호주의 청정 축산농가에서 자연방목 상태로 키운 소의 뼈만을 취급한다. 이렇게 키운 소의 뼈에서 100% 섬유질 뼈(Cancellous Bone)를 사용해 천연 하이드록시 아파타이트(Natural HAp) 성분을 추출하고 있다. 

신흥 관계자는 “공정과정에서 깐깐한 기준을 통해 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은 과감히 파기할 정도로 최상의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힘쓰고 있어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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