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1 목 17:10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책/회무 모바일
광주지부,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전시회“치아 사랑하는 마음 솜씨로 뽐냈어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창헌, 이하 광주지부)가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2018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수상작은 11일까지는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 12일부터 18일까지 전남대학교치과병원 로비에서 진행된다.

광주지부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해 응모한 100여 작품 중 20여 점을 선정하고, 치과병원을 방문하는 광주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수상작품전시회 오프닝에는 유관단체 내외빈들과 광주주부 회원 및 수상자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커팅식 이후 수상작품 심사를 맡은 광주시립미술관 임종영 심사위원장의 안내로 그림을 보면서 심사평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창헌 회장은 “초중학생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구강에 관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며 “이러한 공모전이 구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욱 구강보건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