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1 목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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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덴탈, 실력 있는 세라미스트 본격 배틀내달 3일부터 대장정 시작

㈜신구덴탈(대표 이용림)과 쿠라레이 노리타케 사가 주최하는 ‘제6회 노리타케 세라믹워크 콘테스트’ 접수가 마감되면서 실력 있는 세라미스트를 뽑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다음달 3일에 열리는 예선은 신흥 본사 3층 대기공실에서 60명의 지원자들이 왁스업을 하며 본선 진출을 가린다.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7월 7일 핸즈온을 통한 스킬 테스트를 받고 임상 케이스 발표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보여줘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3박 4일의 나고야 연수 및 소정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구덴탈 관계자는 “노리타케 세라믹워크 콘테스트는 지난 5회를 거치면서 최문식 실장, 황보아 팀장 등 실력있는 세라미스트를 발굴육성하는 전통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치과기공에 열정과 꿈을 갖고 있다면 이번 6회 콘테스트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할 기회를 찾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강찬구 기자  goodscop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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