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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 국제임플란트학회, 첫 아카데미 열어“만족스런 임플란트 치료 위해”

ITI 국제임플란트학회가 주최하는 2018년 첫 번째 ITI Academy가 지난 3일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개최됐다.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신승일(경희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와 김재영(관악서울대병원 보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먼저 신승일 교수는 10년 이상 추적한 각종 임플란트 주위염과 관련된 실패 사례를 통해 그 원인과 해결방법 및 비가동성 각화치은의 중요성에 대해 치주학적 관점에서 꼼꼼하게 짚어줬다.
이어 김재영 교수는 ‘Where Esthetics and Functions Come from?’을 주제로 임플란트 치료 시 잔존골의 형태와 조건이 외과적 도움이 없이 해결하기 어려울 때, 보철과 외과 두 분야가 합의를 이루는 치료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성복 회장은 “기능-교합-심미가 조화로운 만족스런 치료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치과의사들은 기본기가 탄탄한 치료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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