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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DIM 2018’ 30여 개국 1천명 참가부산 수놓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 향연
세계 유명 임상가 및 라이브 강의로 볼거리 ‘풍성’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미래를 준비하는 심포지엄이 부산에서 열려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철·김진백)는 지난 11~12일 양일간 부산에 위치한 ‘소향씨어터’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DIO International Meeting 2018’(이하 DIM 2018)을 개최했다.

DIM 2018은 ‘All New Digital’을 대주제로 전세계 30여 개국 100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으며 덴티스트리 산업의 최신 정보에 대한 학술교류의 장으로 많은 관심을 얻었다.

첫날에는 DIO HQ Tour, Lecture, Welcome Party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Dr. Alejandro Aguilar(멕시코)가 ‘DIOnavi., a great help in difficult cases’를, Dr. KuoNing Ho(대만)가 ‘DIOnavi. : Workflow’를, Dr. Sheelkumar Vora(인도)가 ‘DIOnavi. : Advanced case workflow’를, Dr. Pedro Moura(포르투갈)가 ‘Tailored. Digital bespoke solutions for the atrophic jaws’를, 배기선(선부부치과) 원장이 ‘The future of orthodontics in digital dentistry’를 발표해 디오나비에 주목하고 있는 청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음날에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Lecture, Gala Dinner가 진행됐다.
둘째 날 강연은 Dr. Jonathan Ferencz(미국)가 ‘CAD/CAM : Moving beyond same-day crowns’를, 최병호(연세대 원주의과학대학 치과학교실) 교수가 ‘Digital technique for immediate loading in edentulous patients’를, Dr. Paulo Carvalho(포르투갈)가 ‘Mucogingival approach in implant rehabilitations: The contribution of new digital tools’를, Prof. Mohammad Bayat(이란) & Dr. Mohammad Mohsen(미국)이 ‘Digital Approaches in Implant Dentistry, the Last Extra Degree’를, 신준혁(디지털아트치과) 원장이 ‘Digital Art : from idea to Realization 2018’을, Dr. Christopher C.K. Ho(오스트레일리아)가 ‘Seven essential keys for immediate implant placement and loading in the anterior maxilla’를, Dr. Samuel Lee(미국)가 ‘Management of Surgical Complications’를 진행하는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흐름 및 중요부분을 짚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원생중계로 ‘디오나비’ 라이브서저리가 진행됐으며, 짧은 시간 안에 수술과정 및 결과를 성공적으로 보여줘 참석한 전 세계 치과의사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진철 회장은 “디오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변화를 추구한 결과 2018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디오 디지털 체어사이드 솔루션을 구축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류의 장을 만드는 것 또한 그 일부이며, 특히 이번에는 ‘DIM 2018’을 통해 세계 유일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심포지엄을 마련하고자 했다”면서 “그동안 DIM을 다채로운 학술의 장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며 이번 행사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깊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찬구 기자  goodscop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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