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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치과학회, 개원가 구인난 해결 지원나서5개 치위생과와 MOU 체결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김기성)가 지난달 20일 5개 대학 치위생과와 치의학-치위생분야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서울 잠원동 한강시민공원 프라디아에서 열린 이번 MOU 체결식에는 여주대학교, 신구대학교, 선문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춘해대학교 치위생과가 참여했다.

이번 MOU에 따라 심미치과학회는 치위생과의 취업 특강,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인사 특강의 연자를 지원하며, 학회 홈페이지에 치위생과의 행사와 소식을 홍보한다.

또한 치과위생사 취업 시 심미치과학회의 임원과 회원 의료기관에 추천 학생을 우선 채용하는 내용 등이 이번 협약에 포함됐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현재 치과계의 주요현안인 구인문제를 개선하고, 각 대학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상호 윈윈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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