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23 화 16:13
상단여백
HOME 뉴스 학회/대학/병원 모바일
경희대치과병원, 집중치료센터 개소‘감염 Zero' 환자안전 제일 기치 선언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이 지난 4일 집중치료센터(센터장 이백수) 개소식을 갖고 더욱 철저한 감염 관리와 안전한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위해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

집중치료센터(센터장 이백수)는 침습적 치료 시 감염관리 강화를 위해 분리된 의료 공간 및 설비를 구축, 소아장애인 환자 전문 진정치료 및 회복 공간을 제공, 주간병동을 통한 환자의 빠른 회복지원을 염두에 두고 구비됐다.

앞으로 침습적 외과수술이 필요한 환자, 소아 및 장애인 환자와 소수술로 입원이 불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백수 집중치료센터장은 “감염 제로를 통한 환자의 치료 안전도를 높이는 목적으로 센터를 개설했다”며 “구강악안면외과와 치주과, 소아치과의 다양한 의료진으로 구성되며, 수술실과 진료실, 주간병동, 감염관리를 위한 전실 공간도 운영되어 환자 치료의 안정성과 함께 만족감도 더욱 높이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