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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13일 조나단 아베나임 내한 세미나'개원의 디지털 멘토' 한국에

스트라우만 그룹의 Neodent 임플란트 메인 연자로 활동하는 조나단 아베나임(Jonathan Dental Spa) 원장의 풀디지털 워크플로우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조나단 아베나임 내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디지털 치과 치료의 새로운 흐름을 배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2일 ‘Round table Discussion’을 시작으로 ‘Digital Part’를 6개로 나눠 진행되며 ‘Alumni Speech Session’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구강스캔을 이용한 모델리스 나사유지형 전악 임플란트 보철 제작법 △3D 프린터의 다양한 임상적 활용법 △구강스캔을 이용한 다양한 수복치료 △다양한 캐드캠 장비와 재료에 대한 소개 및 리뷰 △이재민 원장의 강연 내용 실제 활용 증례 발표 등이 소개된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동시통역을 제공해 수강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쉽게 만드는 스크루 리테인드 보철’은 이번 강연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만큼 이재민(미래로치과) 대표원장이 강연 마지막 시간인 Alumni Speech 때 직접 몇가지 준비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풀디지털 워크플로우 외에도 디지털 왁스업을 응용한 아날로그 방식의 즉시 임플란트 보철 제작법도 개원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또 하나의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트리오스를 활용함으로 원내 기공 방법이 다양해지게 됐는데, 이를 케이스 위주로 소개하면서 모델리스로 원내기공을 하고 있는 개원가나 모델리스로 기공사업을 하고 있는 기공소에도 큰 영감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이재민 원장은 “이번 강연으로 한국에 오는 조나단은 친구인 동시에 디지털 멘토이다. 현재 치과 원장이자 디지털 덴탈 아카데미의 대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강연에서는 3D 프린팅의 다양한 임상적 활용법도 소개되는 만큼 최근 들어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3D 프린터의 사용법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원장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 수강료는 vat 별도로 치과원장 100만원, 치과원장 동반 기공사의 경우 50만원(단 같은 원내기공실 근무조건)이며, 등록 문의는 이승열 경영실장(010-5411-5139)에게 하면 된다.

강찬구 기자  goodscop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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