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22 화 14:46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터뷰 모바일
[인터뷰]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고희연 진행한 ㈔열린치과의사회 신덕재 고문“봉사와 나눔 생각하는 계기 되길”

㈔열린치과의사회 신덕재 고문이 지난 3일 스위스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수필집 『세월을 거슬러 간 여행』 출판기념회 및 고희연을 진행했다. 

신 고문은 “『세월을 거슬러 간 여행』은 국제 팬클럽 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의 격려와 도움으로 출간하게 된 수필집”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수필집을 집필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의 여정, 봉사와 나눔, 여행과 관련된 내용 등 총 3부로 나눠 구성했다”면서 “이 같은 책의 내용을 잘 반영해 수필집의 제목을 『세월을 거슬러 간 여행』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월을 거슬러 간 여행』을 읽은 독자들이 봉사와 나눔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현재까지도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는 신 고문은 올해 안에 중편소설과 단편소설을 집필해 출간을 계획 중이다. 

신 고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는 것 중 하나가 ‘죽음’”이라며 “올해 출간 예정인 소설을 통해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것”이라고 말했다.

신 고문은 향후에도 꾸준히 집필 활동과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어서 귀감이 되고있다. 

그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주관해 준 열린치과의사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많은 사람들의 북돋움에 힘입어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남을 도우며 즐겁게 살겠다”고 말했다. 

박미리 기자  mir@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