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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8년 DDA 시작디지털 전문가 양성 산실 ‘START’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철·김진백)가 올해 ‘디오 디지털 아카데미’(DIO Digital Academy, 이하 DDA)의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디오는 지난해 국내 88회, 해외 85회 등 전 세계에 걸쳐 DDA를 실시해 2000여 명의 치과의사들과 풀 디지털 방식의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의 우수성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는 ‘디오나비’ 임상경험이 풍부한 연자진을 대거 구성하고, 양질의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DDA를 운영할 계획이다. 

실제로 디오는 지난 1월에만 서울·수도권, 대전, 광주, 대구 등 국내 7개 도시에서 11회, 중국, 미국, 인도 등 해외 6개국에서 15회의 DDA를 개최했다. 

이달도 역시 3일과 10일, 24일에 국내 7개 도시에서 DDA를 개최하며 이를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DDA는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의 전문가 육성을 위한 통합형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베이직 코스와 어드밴스 코스로 나눠 운영된다.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형 핸즈온 중심으로 구성해 차별화한 커리큘럼이 큰 특징. 

디오 김정환 이사는 “전 세계 치과계의 화두가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전환되면서 DDA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핸즈온 중심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많은 유저들이 손쉽고 정확한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올해 국내에서 153회, 해외에서 226회의 DDA를 운영, 총 379차례의 DDA를 국내외에서 시행하며 약 3100명에 이르는 치과의사들을 만날 계획이다.

DDA의 세부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디오나비 홈페이지(www.dionavi.co.kr)에서 하면 된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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