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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신년교례회서 새해 다짐“모든 결실 회원에게 돌려줄 것”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신년교례회’를 열고, 치과계의 내실을 다지는 한 해를 다짐했다.

올해 신년교례회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상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현희신동근 의원,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을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당선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문경숙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양근 회장,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임훈택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김철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는 회원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치과계 숙원사업을 더욱 슬기롭게 해결하고, 치과계의 내실이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대언론 홍보사업 △치과의사 적정인력 수급문제 해결 △개원가 구인난 해결 대책 마련 △자율징계권 확보 통한 건전한 치과의료환경 발판 △국민구강검진 파노라마 촬영 도입 △건강보험 수가 인상 등 개원환경 개선 정책 반영 △미래 치의학 발전전략 수립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도 ‘회원이 주인입니다. 모든 것을 회원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회무 철학을 기조로 ‘정책·소통·화합’의 3가지 원칙을 지키며 모든 ‘정책적 결실’을 반드시 회원들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 ‘2017 올해의 치과인상’ 시상식에서는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과 박영국 경희치대 학장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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