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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2018년도 신년식치과위생사 권익 향상 다짐
  • 정동훈기자
  • 승인 2018.01.11 12:32
  • 호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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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지난 6일 ‘2018년도 신년식’을 치과위생사회관 2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신년식에는 문경숙 회장을 비롯한 치위협 임원들과 한재희 고문, 이근유 감사,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 이현옥 회장, 전국시도회장협의회 송은주 회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회장과 산하단체장, 학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문경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신년식은 집행부 임기를 마무리하며 치위생계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아 하나 되어 나가자는 다짐을 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협회 발전과 회원 권익향상을 위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문 회장은 17대 치위협 집행부가 임기가 끝날 때까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치위협은 오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치과계가 함께 하는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 회장은 “17대 집행부는 임기 만료 직전까지 회무에 전념해 회원 권익 보호와 치과위생사 위상 제고를 위해 경주해 나갈 것”이라며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공청회에 모두 한 마음으로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내달 24일이면 향후 3년 동안 치위생계를 짊어지고 나갈 새로운 수장을 선출하는 총회가 열린다”면서 “이 총회가 치위생계 미래를 향한 ‘희망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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