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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근 전 의장, 박일윤 후보 지지박일윤 선거캠프에 지지 선언
기호 3번 박일윤 회장 후보.

경기도치과의사회 김진근 전 대의원총회 의장이 박일윤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3대 회장단 보궐선거에 나선 기호 3번 박일윤 선거캠프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전 의장의 이 같은 의중을 전했다.

박 선거캠프는 “김 전 의장은 지난 8일 지지 의사를 전달하며 큰 위기상황을 맞은 경기지부를 위해 소방수 역할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며 “박일윤 후보가 회장이 될 경우 횡령사건 완벽 해결 및 회무 정상궤도 복귀, 경기지부 신뢰 회복 등에 힘써달라는 주문도 덧붙였다”고 말했다.

박 선거캠프 측은 "김 전 의장이 박일윤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세 후보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최대 현안인 횡령 사건 해결의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김 전 의장은 만약 횡령범이나 이에 연루된 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피하고 싶은 차기 회장은 아마도 박일윤 후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일윤 후보는 “선배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횡령사건을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고 해결하는 한편, 신속한 회무 정상화와 단계적인 회무혁신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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