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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덴탈큐브 7세대 본딩재 ‘go!’언제나 새 것 같은 ‘점도’와 ‘성능’
  • 이현정기자
  • 승인 2018.01.04 11:07
  • 호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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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큐브(대표 이창규)가 출시한 본딩재 ‘go!’(제조원 SDI/호주)가 인기다.

에칭과 프라이밍, 본딩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7세대 본딩재 ‘go!’는 싱글도즈(Single Dose) 타입으로, 품질과 경제성을 단연 어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싱글도즈 타입은 무엇보다 보틀 타입에서 감수해야 했던 솔벤트의 증발을 염려하지 않아도 돼 편하고, 또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

보틀타입의 경우, 처음 개봉할 때 제품의 흐름성은 좋지만 솔벤트 성분이 휘발하면 점차 점도가 높아져 빡빡한 사용감을 느끼기도 한다. 도포할 때마다 뚜껑을 즉시 닫아야 하고, 뚜껑을 자꾸 여닫을수록 점도가 높아지는데다 성능이 떨어져 용량을 채 다 사용하지 못한 채로 제품을 버리기도 일쑤.

싱글도즈 타입은 사용할 때마다 개봉하면 돼 언제나 새 제품 같은 점도로 사용할 수 있고, 치료결과 또한 만족스럽다.

‘go!’는 2007년 Dental Advisor로부터 ‘Very Good’ 이상의 등급을 받아 품질을 인정받으며, 지난 10여 년 간 전세계 임상가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제품.

불소방출이 매우 높아 2차 우식 예방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높은 본딩강도로 오랜 기간 우수한 수복결과를 유지할 수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표면에 ‘go!‘를 도포한 후 문지르지 않고 20초 동안 그대로 두면 되고, 도포 시 주황의 컬러가 중합 후 투명한 색깔로 바뀌어 안전하게 레진수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도 앞서 국내시장에 출시된 외산 싱글도즈 타입의 본딩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것이 ‘go!’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유저층을 넓혀가고 있는 이유.

‘go!’는 0.1ml 용량 50개와 브러시, 홀더로 세트를 구성, 10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본딩력 저하 고민 확실히 해결”
[인터뷰] 덴탈큐브 이창규 대표

“‘go!’는 사용해본 임상가로부터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이 없던 제품이에요. 품질, 편의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덴탈큐브 이창규 대표는 ‘go!’ 판매 후 잇따르는 호평에 자부심을 나타냈다. 품질과 편의, 그리고 경제성까지 개원가의 반응이 상당하다.

이창규 대표는 “본딩재의 품질은 접착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해 그만큼 환자 컴플레인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반드시 신뢰할 만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서 “싱글도즈 타입의 ’go!’는 그동안 솔벤트 성분의 증발로 만족스러운 본딩을 하기 어려웠던 임상가들의 고민을 확실히 해결한 제품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도포 후 색상이 변해 안전하게 수복할 수 있는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도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호평이 자자하다.

이 대표는 “주황색의 원래 색상이 광중합 후 투명색으로 변화함에 따라 광조사가 제대로 됐는지 충분히 확인하고, 색상이 변하지 않으면 다시 광조사하는 등 안전하게 다음 진행단계를 판단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보틀타입과 견주어 강한 경제성도 장점. 보틀타입 50ml 용량과 똑같이 0.1ml 용량 50개로 구성됐다.

이 대표는 “솔벤트 성분의 휘발로 50ml 용량을 50케이스에 적용하기 어려웠다는 임상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go!’는 최소한 50 케이스, 많게는 100회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경제성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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