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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및 경북지부, 덴텍차이나 2017 참관‘대륙의 성장’ 벤치마킹했다
  • 이현정기자
  • 승인 2017.11.09 12:02
  • 호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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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최문철)와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양성일)의 회장단 및 임원 10명이 지난달 25~28일 상해에서 열린 제21회 상해국제치과기자재박람회(이하 덴텍차이나 2017)를 참관했다.

방중 일정에는 대구경북지역 컨벤션센터 EXCO 사장단과 대구경북 치과기자재산업협회 회장단도 함께 했다.

대구지부와 경북지부는 세계 최대의 치과전시회 중 하나인 ‘덴텍차이나’에 참석해 YESDEX를 비롯해 내년에 처음으로 국제학술대회로 열리는 경상북도 춘계학술대회를 홍보했다.

또한 덴텍차이나를 공동주관하는 상해교통대학의학원 제9인민병원의 주임교수인 Zhang Fuquiang 상해구강의학회장, UBM 매니저 등과 만난 자리에서 점차 성장하고 있는 중국 치과시장에 대해 토론하고, 앞으로 대구경북 치과계와 상호교류협력을 확대해가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상해의료기기협회 Wang Lian 사무국장과도 만나 대구, 경북과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시장을 기약했다.

한편 덴텍차이나 2017에는 964개의 중국 및 해외 업체가 참여하고, 2만명의 치과의사, 9만 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한국은 올해 52개 업체 89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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