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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준비만반! 이제 즐기기만 하세요”23~24일 코엑스서 ‘GAMEX 2017’ 개막
  • 정동훈기자
  • 승인 2017.09.14 10:06
  • 호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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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양근, 이하 경기지부)가 오는 23~24일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7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조직위원장 김성철, 이하 GAMEX 2017)의 참가자가 8천명 이상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기도치과의사회는 지난 11일 ‘GAMEX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준비 상황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밝혔다.

최양근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신임 집행부 구성 후 첫 학술대회이고, 규모가 커져 준비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회원들의 니즈, 새로운 트렌드를 ‘GAMEX 2017’에 녹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GAMEX 2017’의 사전등록 마감일인 9월 12일 현재 사전등록 인원은 4700여명을 넘었다.

김성철 조직위원장은 “예년에 비해 높은 등록률을 기록했다. 막바지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목표 인원은 큰 무리 없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일 간 참가 인원은 8천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GAMEX 2017’ 학술강연의 메인 주제는 ‘All About Digital Dentistry & Dental Insurance’로 임상에 바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클리닉, 디지털 임플란트, 보험 외에도 근관치료, 구강외과, 교정, 치주, 방사선, 보존, 소아치과 등의 강연과 핸즈온, 디지털 서저리 세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손영휘 학술본부장은 “CAD/CAM, 보험, Provisional Restoration에 더해 구강진단장비 핸즈온도 이미 마감된 강좌가 많을 만큼 인기가 높다”라며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돼 많은 인기를 모은 예비 치과의사를 위한 ‘Pre-dentist/Student 세션’에는 7개 치과대학에서 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홀에서 열리는 치과기자재전시회에는 600여 부스 규모로, 150여 업체가 참가한다.

양익성 전시본부장은 “빈 부스 없이 600여 부스를 꽉 채웠으며, 부스 배치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지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전시회 무료 참가 신청도 오픈돼 18일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 6개국 50여 명의 해외 치과의사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손영동 국제본부장은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치과의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국의 치과계를 소개하고 현안을 공유할 것”이라며 “초청된 해외 치과의사들과 국내 치과계 원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웰컴파티도 22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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