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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1800여 명 참여 속 심포지엄 성황리에5G 임플란트 생생한 목격
  • 이현정기자
  • 승인 2017.09.14 09:30
  • 호수 272
  • 댓글 0

네오, 1800여 명 참여 속 심포지엄 성황리에
신제품 및 AnyTime Loading 통해 임상 발전 선도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더 단단해졌다.
신제품은 혁신적이었고, 지난 롱텀 데이터는 탄탄했다.

네오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7 Neobiotech World Symposium’을 열고, 네오의 신제품을 비롯해 그간 개발한 제품의 우수성, AnyTime Loading 이론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들을 공개했다.

허영구 대표가 신제품 'AnyCheck' 등 올해 네오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대회 면모 과시
‘5G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1800여 명이 참석해 각각의 강연을 주목했다. 특히 26개국에서 370여 명의 해외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네오의 발표에 관심을 기울였다.

올해 심포지엄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치과계 직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혁신’을 논의했다.

먼저 치과의사 프로그램은 △Neobiotech Prosthetic Technology △Implant Loading Protocol △Digital Implant Dentistry △Advanced Implant Surgery 등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임상의 진화를 확인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외 26개국에서 약 37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했다. 네오는 4개 국어 동시통역 제공으로 외국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좌장을 없앤 진행 방식을 시도해 연자의 강연에 더욱 힘을 주며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370여 명의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의 동시통역을 제공하며 ‘월드 심포지엄’다운 서비스로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매 세션이 끝날 때마다 Interactive Discussion을 진행, 연자들의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도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공유하며 상호 소통의 장을 펼쳤다.

매 세션 후에는 Interactive Discussion이 펼쳐져 연자와 청중 간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혁신적인 제품을 줄곧 출시해온 네오답게 전시부스 또한 참관객들이 붐벼 열기를 더했다.

 

신제품 ‘AnyCheck’ 찬사
 

네오심포지엄 전시장 모습. 네오는 9개의 핸즈온 부스를 마련해 핸즈온 참여 시 제품 체험권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제품 중 단연 주목받은 것은 신제품 ‘AnyCheck’, 임플란트 골융합 강도를 측정하는 타진식 동요도 측정기 ‘AnyCheck’는 힐링 어버트먼트를 풀지 않고 측정할 수 있어 임플란트 실패의 위험성을 줄인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Neo Navi Guide’ 부스에도 발길이 이어졌다.

네오는 Implant Guide Planning, CAD/CAM 시스템을 통한 가이드 및 보철제작 등 임플란트 시술 전반의 디지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 기업의 입지를 다졌다.

네오는 올해 처음으로 ‘네오 마스터즈’를 구성, 핸즈온 부스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네오 마스터즈’는 평소 네오의 제품과 콘셉트를 임상에서 사용하는 13명의 치과의사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경험으 토대로 네오 제품의 편리함과 장점, 사용법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동료 치과의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네오 마스터즈'를 운영, 네오 제품의 편리함과 장점, 사용법 등의 실질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나눴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의 높은 임플란트 임상수준을 전세계 치과의사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치의학과 임플란트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네오의 혁신으로 임플란트 임상은 진화한다”

[인터뷰]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대표 및 조직위원회

 


“내년에는 세상을 뒤집어놓을 깜짝 놀랄만한 것을 선보일 것입니다”
약 1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17 Neobiotech World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마친 허영구 대표가 행사 중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차기 심포지엄에 대한 기대감을 일찌감치 불어넣었다.

허 대표는 “심포지엄을 통해 계속 혁신하는 한국 임플란트 임상을 보여주고자 했다”면서 “네오의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적인 방법으로 진화와 혁신은 실현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심포지엄을 총괄한 함병도 조직위원장은 “새로운 기구와 장비, 개념을 끊임없이 제시하는 네오에 많은 점수를 주고싶다”면서 “활로 확보 차원의 해외 진출이 외국 치과의사들의 우수한 심포지엄 참여도로 이어져 한국 치과계의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도 톡톡히 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학술프로그램을 주관한 이성복 준비위원장은 “학술프로그램의 객관성과 과학적 근거 제시라는 중심을 잡고, 네오의 혁신 콘셉트와 제품을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면서 “네오의 대내외적 활약은 한국이 직접 개발한 콘셉트로 세계 치의학 역사를 주도하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네오는 올해 신개념의 동요도 측정기 ‘AnyCheck’를 공개했다. 힐링어버트먼트를 풀지않고 동요도 측정이 가능하고, 단 6번의 타진으로 정확한 측정값을 구할 수 있는 제품.

기술주도의 혁명을 이끈 제품으로 칭송받는 ‘AnyCheck’를 통해 다시 한 번 혁신기업의 이미지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내년에 출시할 획기적인 신제품을 예고한 허 대표는 “국내시장에서 양질의 제품으로 승부하고, 해외시장에서는 법인투자 강화와 인허가에 박차를 가해 활로를 개척할 것”이라며 “앞으로 10년의 혁신을 또 다시 치과의사들과 함께께 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포토월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려는 발걸음으로 붐볐다.
네오는 심포지엄을 모두 듣고 돌아가는 참가자들에게 장미꽃과 함께 편지를 나눠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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