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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용인분회·죽전치과병원, 협력관계 구축 간담회지역사회 구강보건 발전 도모
  • 정동훈기자
  • 승인 2017.08.10 09:47
  • 호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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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치과의사회와 용인시치과의사회, 단국대죽전치과병원이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달 18일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양근, 이하 경기지부)와 용인시치과의사회(회장 서인석, 이하 용인분회), 단국대 죽전치과병원(병원장 홍찬의, 이하 죽전치과병원)이 용인시 모처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인분회에서 서인석 회장과 김용욱 부회장이, 죽전치과병원에서 홍찬의 병원장과 김동현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장, 신동환 구강악안면외과 교육연구부장, 김학성 경영지원팀 과장이, 경기지부에서 하상윤 부회장과 조상준 기획이사가 참석했다.

지난 2009년 용인시에 죽전병원 설립이 기정사실화 됐을 때만 해도 용인분회와 경기지부는 죽전치과병원과 첨예한 대립구도를 보였다.

그러나 오랜 시간 협의하고 노력한 끝에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해 세 단체는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 발전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

간담회에서 죽전치과병원 측은 “2012년 개소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지역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면서 “용인분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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