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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산협, 주요 인사 초청 신년교례회 개최치과산업계 새로운 리더 선출 의지 다져
  • 박미리 기자
  • 승인 2017.01.05 10:04
  • 호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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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의 경험을 발판삼아 2017년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회장 이용식, 이하 치산협)가 지난 4일 순화동 포스코 더샵에 위치한 치산협 사무국에서 2017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의지와 화합을 다졌다.

이용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과거의 모든 경험을 발판삼아 2017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이루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냈다.

특히 임원진 및 역대 회장들이 가장 강조한 것은 올해 치러지는 ‘선거’.

이 회장은 “특히 올해는 국가적으로나 치과계 내 외부, 특히 치산협에도 중요한 한해가 될 전망”이라며 “올해에는 치산협 총회 및 협회장 선거가 있으므로 임원과 회원사 등 모두 동참해 치산협이 따뜻하고 행복을 실천하며 크게 발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대 회장을 역임한 이경재 전임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치산협을 이끌어 온 임원진들과 회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전임회장은 “올해는 치과계 4개 유관단체에도 중요한 한 해가 될 것”라며 “올해 선출되는 신임회장들이 치과계의 위상을 높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 “특히 치산협은 재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문제 타개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해야할 것”이라며 “그 노력 중 하나로 시덱스와의 전시 행사 통합 등을 통해 치산협이 무한히 발전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태훈 전임회장은 “현재 집행부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융합과 화합을 통해 지금까지 잘 이끌어 왔다”면서 “올해는 선거의 해다. 국가적으로는 나라를 책임질 지도자를 선출하고, 치과계에서는 치협, 치기협, 치산협 등의 치과계 수장을 선출하는 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전임회장은 “올해는 새로운 집행부를 통해 개혁적이고, 당당히 날개를 펼칠 수 있으며 우리가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안제모 감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안 감사는 “올해 14대 치산협 회장 선거에서는 우리 회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정책과 역량 있는 인물을 선출해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회원사들은 치산협과 회원들의 미래를위해 잘 선택하리라 기대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박미리 기자  mir@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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